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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의밤 회원공연 노래 악보와 가사입니다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09-11-26     조회 : 8,732  
 첨부파일 :  혼자가아닌나_서영은.pdf (375.2K) [9] DATE : 2009-11-26 11:50:59


서영은 / 혼자가 아닌 나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께 많이 아파도 웃을꺼야
그런 내가 더 슬퍼보여도 날 위로하지마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있을때 커보이는걸
힘이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수 있게

가끔 어제가 후회돼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일테니
힘이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수 있게

앞만 보고 걸어 갈께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게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불을 찾아 헤매는 불나비처럼
밤이면 밤마다 자유 그리워
하얀 꽃들을 수레에 싣고
앞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섞인 미소로 지워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 마음은 터져버릴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 것 같아
내 마음은 터져버릴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 것 같아

친구야 가자 가자 자유 찾으러
다행히도 난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하늘 넓은 들을 찾아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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