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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유린 도시(?) 광주에서 있었던 대규모 궐...
  
 작성자 : 진실
작성일 : 2011-07-27     조회 : 865  

안녕하세요, 여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인권 유린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 목사님들이 가족을 동원해 무력한 여성에게 억지로 수면제를 먹이고,
철창이 달린 곳에 감금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임산부까지도 감금하며, 육체적, 정신적 충격까지도 주고 있습니다.
이는 뱃속의 태아에게도 매우 유해합니다.

소지품을 빼앗기 위해서 몸 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몸을 더듬는 성추행까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또 2007년에는 이 문제로 화가 난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디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사회적 소수인 여성 분들의 자유를 위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민원이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본 기사는 이것입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광주시청앞에서 대규모 인원 무슨일로?
http://www.thetimes.kr/news/article.html?no=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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