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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연두네
작성일 : 2012-07-18     조회 : 628  

<나즈막 청소년 인문학 여름 특강>

인문학은 지겹다?  No~ 인문학은 재밌다!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아도, 말을 잘 하지 못해도
'내가 누구인지', '내 꿈은 무엇인지' 혹은 '왜 재밌는 공부는 없는지'
고민해 본 적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한여름 피서처럼 짜릿하고 즐거운 인문학!
나즈막에서 한번 만나볼까~불이~


대 상 :  12~18세 청소년
 
날 짜  : 7월 26일(목) , 27일(금)
        8월  9일(목), 10일 (금)
         
장 소 : 인문학 공간 '나즈막' (수성1가  대림한의원, 삼승교회 사이)
 
수강료 : 총 4강 5만원  (2강만 수강할 경우 3만원) 간식 제공
 
계좌번호 : 대구은행 508-10-668173-8 (나즈막)

신청 및 문의 : 김문정 010-8588-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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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3 : 30  ~ 5 : 30
 
** 초딩 ㅈㄹ 연대기
 1. ㅋㅋ 카톡해- 1318의 일렉트릭 소울, 핸드폰
 2. ㅆㅂ 욕 나오는 걸 어떡해?- 욕을 찾아서
 3. ㅈㄴ 왜 살아야 하는데?- 13살 마이너리그
 4. ㅁㅊ 꿈도 없는데 공부하라고?- 공부의 거짓말
 
 
<중학생>  10 : 30 ~ 12 : 30
 
** 해부학 개론
 1. 학교를 해부하다- 학교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2. 아이돌을 해부하다- 내가 아이돌에게 열광하는 이유
 3. 경쟁을 해부하다- 경쟁은 진짜 필수불가결일까?
 4. 왕따를 해부하다- 누가 괴물일까?
 
 
<청소년 누구나>  6 : 30~ 8 :30
 
**시네마 talk
1. 배틀로얄 (후카사쿠 긴지 감독, 2001): 오늘 처음으로 친구를 죽였다.
2. 아멜리에 (장 피에르 주네 감독, 2001): 타인을 기쁘게 하는 게 자신의 행복이 될 수 있을까요?
3. 돼지의 왕 (연상호 감독, 2011) : 돼지는 살 찌우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지만, 그 살들은 그들의 것이 아니야.
4. 아이다호 (구스 반 산트 감독, 1991) 고통과 오해를 통해 내가 배운 것은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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