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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5월 보는페미니즘] 노래하는 여자, 노...
  
 작성자 : 대구여성회
작성일 : 2019-05-20     조회 : 357  


영화 :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1977)

감독 : 아녜스 바르다

출연 : 테레제 리오타르(수잔 역), 발레리 메리스(폴린 역)

본날 : 2019년 5월 15일

본곳 : 오오극장

본사람 : 대구 경북 시민 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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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20자 평

 

익명 - 여성에 대한,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영화

익명 - 두 여성이 각자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면서도 서로를 잊지 않는 것이 인상적(+노래와 퍼포먼스도 무척 인상적!!)

연두 - 먼저, 여성의 몸이 성적이지 않아 좋았다. 그대로가 그대로였다. 둘은 다르지만 닮았고 그들은 나와 연대하고 있으며 같다.

김상희 -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영화는 하고자 하는 얘기를 너무 무겁지 않게 표현하는 방식이 재미있었다.

쿵따쿵 - 영화 내내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과 부드러운 목소리, 자유로운 애플의 삶과 우정이 가슴에 스며드는 영화! 여자라서 더 아름답고 자랑스럽고 빛나는 영화.

강유정 - 규정하지 않고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

장윤경 - 노래가 끝나지 않았으면

익명 - 수잔의 인생을 완성시킨 것은 피에르가 아니라 삶에 대한 그의 열정과 노력이다.

초여름 - 1977년에도 페미니스트들은 자신의 문제에 주인으로 열심히 살았구나! 2019년에도 우리는 싸우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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